보건의료노사, 산별교섭 치열한 공방 지속
- 정시욱
- 2006-06-08 10:18:3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사측 "입장 유보"-노측 "노조요구안 입장 밝혀라"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보건의료노사는 7일 오후 2시부터 7시까지 5시간동안 대방동 여성플라자 회의실에서 제5차 산별교섭을 갖고 교섭진행 방향에 대한 치열한 공방을 벌였다.
이날 교섭은 본교섭에 앞서 14일 축조교섭을 가진뒤 20일 6차 본교섭에서 전체 심의를 이어가기로 협의했다.
교섭에서 사측은 “2004, 2005 교섭의 문제점을 냉철하게 짚어보고 사측의 입장을 표명하겠다”고 주장했고, 노조측은 노조의 요구안에 대한 항목별 사측의 의견을 밝히든지 전체 의견이 아니면 특성별 견해나 검토한 일부 사항에 대한 의견이라도 말할 것을 요구했다.
이날 사용자측에서는 국립대병원측에서 경상대병원장, 사립대의료원측 이대의료원장, 지방공사 원주의료원장, 원자력의학원장, 중소병원측 소화아동병원장(사측 간사), 인천사랑병원장 등이 참석했다.
노조측은 홍명옥 위원장 등 산별교섭단 14명 등이 참여했으며, 양측 참관단을 포함해 전체적으로 100여명이 자리를 같이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이연제약 "NG101, 52주 결과 주사 89% 감소 입증"
- 2양도양수 시 상한액 승계 막힌다...약가개편 우회 불가
- 3리포직 품절 장기화에 하메론에이·듀라티얼즈까지 소환
- 4권영희 "품절약 등 약국 경영 약화...수가에 반영돼야"
- 5조국 후보, 평택을 선거구 유일 공공심야약국 방문 예고
- 6SK바팜, 1Q 이익률 39%…"내년 TPD 신약 임상 본격화"
- 7“같은 구인데 약국 관할은 따로”…행정 일원화 추진에 반색
- 8갑상선안병증약 '테페자' 국내 상륙…신약 부재 속 주도권 선점
- 9'신약 2개 배출' 퓨쳐켐, 진단용 방사성의약품 사업 속도
- 10본사보다 많은 해외 자회사 매출…SK바사의 실속 M&A 효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