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제약 광고경기 전월 대비 '호전'
- 정현용
- 2006-06-07 20:50:2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광고주협회 조사...광고경기실사지수 102.1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달 제약업계 광고경기가 전월에 비해 호전될 전망이다.
한국광고주협회는 TV, 신문, 라디오, 잡지 등 4대 매체를 기준으로 300대 광고주 대상 6월 광고경기실사지수( ASI)를 조사한 결과 '제약 및 의료' 분야가 102.1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ASI 지수가 100이상이면 광고경기가 전월보다 호전될 것으로 생각하는 광고주가 더 많다는 것을 의미한다.
한편 전체 분야 평균 ASI는 94.8로, 계절적 원인으로 전월에 비해 부진할 것으로 전망됐다.
업종별로는 제약 및 의료를 비롯해 금융(105.0), 가정 및 생활용품(103.4) 등은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가전(87.9), 건설·건재·부동산(91.1) 등은 부진할 것으로 예상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약이 기업 가치"…제약 R&D 수장 3명 중 1명 부사장급
- 2약국 찾은 정원오 후보 "공공심야약국 생활권 중심 확대"
- 3샤페론, 특허·임상·자금 확보…기술이전 판 키운다
- 4원조 액상비타민의 반격…주춤하던 '오쏘몰' 2Q 연속 매출↑
- 5원료약 공장 찾은 구윤철 부총리…현장서 나온 정책 건의는?
- 6국회, 추가 본회의서 잔여 민생법안 처리…닥터나우법 촉각
- 7약사회 "한약사 릴레이 시위 계속한다"…대국민 캠페인 병행
- 8감사원 "사무장병원 방치한 국세청…세금 567억 징수 못해"
- 9"불면증, 방치하면 만성질환 된다…조기 개입이 관건"
- 10유방암 신약 '이토베비', 종합병원 처방권 진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