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도 안돼 전국 100위 약국
- 정웅종
- 2005-12-16 06:33:5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집계한 조제환자 순위 전국 100대 약국자료를 정리하던 중 발견한 이색적인 현상 하나. ▶100대 약국 중에서 개설자의 나이가 젊은 약국이 여럿 있었다. ▶면허번호가 46×××~47×××에 포함된 사람이 여러 명이나 있었는데 나이를 확인해 보니 서른이 안 된 약국개설자도 있었다. ▶'돈 있는 부모 만나 쉽게 약국문을 열었구나' 생각할 수도 있지만 왠지 찜찜한 마음을 거둘 수가 없다. 과연 진짜 약국장일까?
정웅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2'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3달라진 트렌드 '올무다약'…외국인 고객 맞춰 약사들 열공
- 4"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5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6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7검체·영상 2.6조 줄이고 제네릭 인하…지출 효율화 드라이브
- 8클립스비엔씨, 베테랑 인재 품고 글로벌 신약 개발사로
- 9동네의원의 진화…복지부,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 본격화
- 10"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