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남성들이 우뚝 서는 그날까지...”
- 김태형
- 2005-11-30 07: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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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유정 약사(동아제약 자이데나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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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의 자이데나팀에 최근 합류한 박유정(26. 조선대약대졸) 약사는 요즘 쇄도하는 전화상담으로 눈코뜰새 없이 바쁘다.
국내 최초, 세계에서 4번째 개발된 경구용 발기부전치료제인 ‘자이데나’ 때문이다. 국내에서 개발된 10번째 신약이다.
“마케팅 분야 경험은 많지 않지만 감이 느껴져요. 환자들과 상담할수록 성공할 것이라는 막연한 희망은 자신감으로 변하죠. 임상결과도 훌륭하지만 아마 한국사람을 대상으로 했기 때문에 환자들이 만족할 겁니다.”
박유정 약사는 발기부전치료제의 최대 약점인 ‘부작용 문제’를 자이데나는 획기적으로 개선했다고 자신했다.
자이데나는 부작용 사례 1위인 투통을 현격하게 감소시켰으며 경쟁품목에서 자주 발생하는 ‘시각장애’를 ‘시야흐림’으로 완화시켰다.
“자이데나는 한국 사람의 라이프 스타일에 충실한 약입니다. 자이데나의 지속시간 12시간은 너무 길지도 않고 짧지도 않은 시간이죠.”
비아그라의 4시간은 너무 짧고 시알리스의 36시간은 너무 길다는 것이다.
따라서 마케팅의 중심방향도 부작용을 현격하게 개선됐다는 점과 한국인의 체형에 맞는 발기부전약이라는 점을 집중 부각시킬 계획이다.
마케팅이 성공하면 내년 300억원 달성은 무난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발기부전치료제 시장이 내년 900억원이라면 30%가 넘는 점유율이다. 현재 30%대를 점유하고 있는 시알리스를 추월하고 비아그라와 어깨를 나란히 하겠다는 것이다.
“발기부전치료제는 종합병원보다는 비뇨기과와 내과에서 60%정도 처방되고 있어요. 워낙 제품이 좋기 때문에 처방은 빠르게 늘어날 겁니다.”
박 약사는 자신감의 근거를 “회사의 영업력도 있지만 환자들이 먼저 찾을 것”이라면서 “임상결과 복용이후 만족도가 상당히 높게 나왔다”고 소개했다.
실제 국내 발기부전환자 27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3상시험결과 복용환자의 88.5%가 만족했으며 75.7%는 “성교가 가능할 정도로 발기가 지속된다”고 응답했다.
"실제 국내 신약이라고 만들어졌지만 우리나라는 물론 해외에서 인정받기 못한게 사실입니다. 자이데나는 워낙 큰 관심을 갖고 지켜본 것만큼 한국인이 자랑스럽게 느끼는 약이 될 겁니다. 미국 FDA전문가들도 미국에서 시장성이 있는 제품이라고 평가했을 정도죠.“
박 약사는 외국산 발기부전치료제로 점령당한 국내 시장을 2~3년 이내에 자이데나로 통일시킨 뒤 25억달러에 이르는 전세계 발기부전시장의 절반 가량을 차지하는 미국시장으로 진출하겠다는 것이 회사의 계획이라고 전했다.
우선 목표는 비아그라와 시알리스, 레비트라 등 다국적 제약사의 지배를 받고있는 발기부전 환자들을 독립시킬 계획이다.
동아제약의 ‘자이데나(DA-8159)’의 마케팅팀의 전화번호 끝자리를 8159번으로 정한 것도 독립의 의미를 부각하기 위해서다.
독립. 남의 힘을 입지않고 홀로 선다는 뜻이다. 대한민국 남성들이 우뚝 설수 있는 그날을 자이데나가 약속할 지 지켜볼 일이다.
박 약사는 “대한민국에서 & 49335;의 질과 행복을 먹고 싶은 사람은 자이데나를 복용해달라”고 당부했다.
동아제약의 자이데나팀에 최근 합류한 박유정(26. 조선대약대졸) 약사는 요즘 쇄도하는 전화상담으로 눈코뜰새 없이 바쁘다.
국내 최초, 세계에서 4번째 개발된 경구용 발기부전치료제인 ‘자이데나’ 때문이다. 국내에서 개발된 10번째 신약이다.
“마케팅 분야 경험은 많지 않지만 감이 느껴져요. 환자들과 상담할수록 성공할 것이라는 막연한 희망은 자신감으로 변하죠. 임상결과도 훌륭하지만 아마 한국사람을 대상으로 했기 때문에 환자들이 만족할 겁니다.”
박유정 약사는 발기부전치료제의 최대 약점인 ‘부작용 문제’를 자이데나는 획기적으로 개선했다고 자신했다.
자이데나는 부작용 사례 1위인 투통을 현격하게 감소시켰으며 경쟁품목에서 자주 발생하는 ‘시각장애’를 ‘시야흐림’으로 완화시켰다.
“자이데나는 한국 사람의 라이프 스타일에 충실한 약입니다. 자이데나의 지속시간 12시간은 너무 길지도 않고 짧지도 않은 시간이죠.”
비아그라의 4시간은 너무 짧고 시알리스의 36시간은 너무 길다는 것이다.
따라서 마케팅의 중심방향도 부작용을 현격하게 개선됐다는 점과 한국인의 체형에 맞는 발기부전약이라는 점을 집중 부각시킬 계획이다.
마케팅이 성공하면 내년 300억원 달성은 무난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발기부전치료제 시장이 내년 900억원이라면 30%가 넘는 점유율이다. 현재 30%대를 점유하고 있는 시알리스를 추월하고 비아그라와 어깨를 나란히 하겠다는 것이다.
“발기부전치료제는 종합병원보다는 비뇨기과와 내과에서 60%정도 처방되고 있어요. 워낙 제품이 좋기 때문에 처방은 빠르게 늘어날 겁니다.”
박 약사는 자신감의 근거를 “회사의 영업력도 있지만 환자들이 먼저 찾을 것”이라면서 “임상결과 복용이후 만족도가 상당히 높게 나왔다”고 소개했다.
실제 국내 발기부전환자 27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3상시험결과 복용환자의 88.5%가 만족했으며 75.7%는 “성교가 가능할 정도로 발기가 지속된다”고 응답했다.
"실제 국내 신약이라고 만들어졌지만 우리나라는 물론 해외에서 인정받기 못한게 사실입니다. 자이데나는 워낙 큰 관심을 갖고 지켜본 것만큼 한국인이 자랑스럽게 느끼는 약이 될 겁니다. 미국 FDA전문가들도 미국에서 시장성이 있는 제품이라고 평가했을 정도죠.“
박 약사는 외국산 발기부전치료제로 점령당한 국내 시장을 2~3년 이내에 자이데나로 통일시킨 뒤 25억달러에 이르는 전세계 발기부전시장의 절반 가량을 차지하는 미국시장으로 진출하겠다는 것이 회사의 계획이라고 전했다.
우선 목표는 비아그라와 시알리스, 레비트라 등 다국적 제약사의 지배를 받고있는 발기부전 환자들을 독립시킬 계획이다.
동아제약의 ‘자이데나(DA-8159)’의 마케팅팀의 전화번호 끝자리를 8159번으로 정한 것도 독립의 의미를 부각하기 위해서다.
독립. 남의 힘을 입지않고 홀로 선다는 뜻이다. 대한민국 남성들이 우뚝 설수 있는 그날을 자이데나가 약속할 지 지켜볼 일이다.
박 약사는 “대한민국에서 & 49335;의 질과 행복을 먹고 싶은 사람은 자이데나를 복용해달라”고 당부했다.
자이데나는 ‘연인의, 결혼의’라는 뜻의 라틴어인 Zygiu와 ‘해결사’라는 뜻의 Denodo가 합쳐진 조어로, 중년, 갱년기 부부의 성생활 문제를 해결해 주는 해결사라는 의미다. 자이데나의 성분명인 유데나필의 ‘데나’에 잘 된다는 의미인 ‘잘’이라는 글자를 합쳐 ‘잘 되나, 자 이제 되나’의 의미이기도 하다. 자이데나의 패키지(package)는 사람의 피부색에 홍조를 띄운 느낌의 색으로 표현하였다. 패키지 상단 이미지 심볼은 제품명의 이니셜 ‘Z’가 확장된 느낌으로 제품의 위조를 방지하기 위해 홀로그램(hologram)으로 처리했다.
자이데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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