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약사감시 '유감'
- 정웅종
- 2005-11-28 06:10:2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약사회가 담합, 조제료할인 등 12월말까지 전국 지부별로 고질적인 약국병폐 척결에 나섰다. 문제약국 척결의지를 표명해 국민들의 약사신뢰를 회복하겠다는 게 그 배경. ▲첫 대상 지역인 경북에서 적발된 약국 수는 5곳. 1,000여 곳에 육박하는 경북지역에서 각서까지 받은 문제약국의 숫자다. ▲약사회는 회원들의 자정의식 회복과 반성을 촉발하는 계기로 처벌까지 가지 않겠다고 설명. ▲어차피 걸릴 확률은 거의 없고, 적발되더라도 각서 한 장 쓰면 그만인 약사감시를 왜 하는지 유감이다. 미리 적발 숫자까지 정해둔 건 아닌지...
정웅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2"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3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4비대면진료 '약사법'도 손본다…조제 전담약국 방지 초점
- 5"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6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7트라우마로 현지조사 거부한 약사…법원 "업무정지 정당"
- 8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984%·51% 프리미엄…한미 대주주 갈등에 치솟는 주식 가치
- 10크레소티 처방 자동인식 서비스 해킹…개인정보 일부 유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