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시어머니 행세 ‘그만’
- 최은택
- 2005-11-25 06:2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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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료광고가 ‘네거티브’ 방식으로 전환될 것으로 예측되면서 우려의 목소리도 높은데 ▶시민·소비자단체들은 의료법 개정에 앞서 심평원의 항생제 처방 등 적정성 평가 결과와 병의원 명단의 전면 공개 필요성을 제기 ▶ 심평원은 국민들에게 좀더 다가가고 쉽다고 말은 앞서지만 ‘시어머니’ 등살에 눈치 보기 바쁘고... ▶ 복지부는 이 참에 곳간 열쇄를 넘겨주고 ‘생색’도 ‘며느리’ 몫으로 남겨두는 것이 어떨까.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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