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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스타트

"1인 다역 약국전산원 기대하세요"

  • 정시욱
  • 2005-06-29 06:33:43
  • 정홍균 대표(팜베이스)

약국의 CEO 약사, 그리고 이를 보좌하는 근무약사, 전산원까지 유기적인 협력이 이뤄져야 진정한 성공 경영이 보장된다.

그러나 약국전산이라는 부분을 약사가 직접 관리하기는 어렵고, 전산원을 활용하자니 이직이 많고 전문성이 떨어지는 등 부작용도 동반하고 있다. 이에 약국 프로그램의 원활한 활용을 위해 약국전산원을 무료로 교육하는 프로그램을 시작한 PM2000 A/S업체 (주)팜베이스(구, 엠에스씨넷) 정홍균 대표(34, 사진)를 만났다.

약국 전산원이라는 단어 대신 '전산 어시스턴트 전문가'라고 칭하는 그는 "약국 운영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업무 전반에 전산화를 꾀하여 이를 경영판단할 수 있는 보고서를 만드는 사람이고, 실제 역할은 재고관리, 고객관리, 보험청구관리, 판매보조 등 1인 다역자"란다.

정 사장은 약국 전산원 및 PM2000 사용자를 대상으로 단순 PM2000 활용이 아닌 약국 업무를 전산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전산관리자의 양성을 목적으로 이 프로그램에 도전한다.

교과과정은 약국의 업무에 실질적으로 필요한 서비스교육부터 처방전 접수, 청구, 재고관리등 프로그램 교육을 하고 추가적으로 약국의 보조업무에 필요한 기본적 약사법과 친절에 대한 교육도 실시할 예정이란다.

전산원 전문교육이라는 독특한 시도에 대해 그는 "지금의 약국은 전산이라는 부분이 보험청구 업무를 제외하고는 전산 활용도가 미미하다"며 "그러나 아이러니컬하게도 전산을 통해 재고나 통계 고객관리 등를 하고 싶어하는 약사들이 많으며 실제 행동으로 못 옮기거나 잘 안되는 것을 풀어주기 위한 시도"라고 답했다.

이에 정 사장은 전산인력이 약국 보험업무의 근간인 처방전입력 및 청구업무를 전담하고 있는 현실에 비추어 볼때 이들에 대한 관리나 교육의 필요성이 절대적이라며 전산원의 구인, 채용, 교육에 대한 약국의 부담을 없애고 안정적 약국 업무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를 표했다.

이에 팜베이스 측은 예전 사장실을 없애고 이 자리에 최신 컴퓨터와 시스템을 갖추고 교육장까지 인테리어를 마쳐 체계적 프로그램 운영 준비를 완료했다.

비용 부담이 만만찮았다고 귀뜸하는 정 사장은 "약국은 전체에 골고루 기회를 부여하기 위해 1년에 한번 선착순으로 무료로 전산원 채용을 해줄 예정"이라며 "그러나 약국 어시스턴트나 약국에서 년간 2회 부터는 얼마간의 실비 처리할 계획"이란다.

"사실 처음에는 교육과 채용대행 모두 수익모델 사업으로 기획했지만, 진행하다 보니 눈앞의 이익보다는 약업계의 전반적인 전산활용 업그레이드에 더 욕심히 생겼다"는 그는 "팜베이스가 약업계에 기여를 했다는 평판을 듣는 것이 약업계에서 오래 남을 수 있고, 또 그렇게 평가해준다는 것에 대해 보람으로 작용하지 않을까 해서 무료로 진행하기로 했다"고 전한다.

그는 회사 경영에 있어서도 남들과 다른 시도를 지속하고 있다.

단순 서비스를 차별화하기 위해 오전 8:30분부터 밤 10시까지 상담, 하드웨어 관리, 2달에 한번 정기방문점검, 백업서비스, 해피콜을 시행중이다.

또 직원 능력 함양을 위한 전문영어교육, 성과급제, 생일자 이색 이벤트 등을 시행하면서 "회사가 잘되면 직원 집부터 사주자"라는 철칙을 지켜나가고 있단다.

마지막으로 정 사장은 "약국솔루션 시장이 참으로 돈을 벌기가 쉽지 않은 어려운 시장"이라며 "하지만 앞으로 수익을 발생하면 만족할 때까지 전부 새로운 서비스 상품 개발에 투자를 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약국의 CEO 약사, 그리고 이를 보좌하는 근무약사, 전산원까지 유기적인 협력이 이뤄져야 진정한 성공 경영이 보장된다.

그러나 약국전산이라는 부분을 약사가 직접 관리하기는 어렵고, 전산원을 활용하자니 이직이 많고 전문성이 떨어지는 등 부작용도 동반하고 있다. 이에 약국 프로그램의 원활한 활용을 위해 약국전산원을 무료로 교육하는 프로그램을 시작한 PM2000 A/S업체 (주)팜베이스(구, 엠에스씨넷) 정홍균 대표(34, 사진)를 만났다.

약국 전산원이라는 단어 대신 '전산 어시스턴트 전문가'라고 칭하는 그는 "약국 운영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업무 전반에 전산화를 꾀하여 이를 경영판단할 수 있는 보고서를 만드는 사람이고, 실제 역할은 재고관리, 고객관리, 보험청구관리, 판매보조 등 1인 다역자"란다.

정 사장은 약국 전산원 및 PM2000 사용자를 대상으로 단순 PM2000 활용이 아닌 약국 업무를 전산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전산관리자의 양성을 목적으로 이 프로그램에 도전한다.

교과과정은 약국의 업무에 실질적으로 필요한 서비스교육부터 처방전 접수, 청구, 재고관리등 프로그램 교육을 하고 추가적으로 약국의 보조업무에 필요한 기본적 약사법과 친절에 대한 교육도 실시할 예정이란다.

전산원 전문교육이라는 독특한 시도에 대해 그는 "지금의 약국은 전산이라는 부분이 보험청구 업무를 제외하고는 전산 활용도가 미미하다"며 "그러나 아이러니컬하게도 전산을 통해 재고나 통계 고객관리 등를 하고 싶어하는 약사들이 많으며 실제 행동으로 못 옮기거나 잘 안되는 것을 풀어주기 위한 시도"라고 답했다.

이에 정 사장은 전산인력이 약국 보험업무의 근간인 처방전입력 및 청구업무를 전담하고 있는 현실에 비추어 볼때 이들에 대한 관리나 교육의 필요성이 절대적이라며 전산원의 구인, 채용, 교육에 대한 약국의 부담을 없애고 안정적 약국 업무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를 표했다.

이에 팜베이스 측은 예전 사장실을 없애고 이 자리에 최신 컴퓨터와 시스템을 갖추고 교육장까지 인테리어를 마쳐 체계적 프로그램 운영 준비를 완료했다.

비용 부담이 만만찮았다고 귀뜸하는 정 사장은 "약국은 전체에 골고루 기회를 부여하기 위해 1년에 한번 선착순으로 무료로 전산원 채용을 해줄 예정"이라며 "그러나 약국 어시스턴트나 약국에서 년간 2회 부터는 얼마간의 실비 처리할 계획"이란다.

"사실 처음에는 교육과 채용대행 모두 수익모델 사업으로 기획했지만, 진행하다 보니 눈앞의 이익보다는 약업계의 전반적인 전산활용 업그레이드에 더 욕심히 생겼다"는 그는 "팜베이스가 약업계에 기여를 했다는 평판을 듣는 것이 약업계에서 오래 남을 수 있고, 또 그렇게 평가해준다는 것에 대해 보람으로 작용하지 않을까 해서 무료로 진행하기로 했다"고 전한다.

그는 회사 경영에 있어서도 남들과 다른 시도를 지속하고 있다.

단순 서비스를 차별화하기 위해 오전 8:30분부터 밤 10시까지 상담, 하드웨어 관리, 2달에 한번 정기방문점검, 백업서비스, 해피콜을 시행중이다.

또 직원 능력 함양을 위한 전문영어교육, 성과급제, 생일자 이색 이벤트 등을 시행하면서 "회사가 잘되면 직원 집부터 사주자"라는 철칙을 지켜나가고 있단다.

마지막으로 정 사장은 "약국솔루션 시장이 참으로 돈을 벌기가 쉽지 않은 어려운 시장"이라며 "하지만 앞으로 수익을 발생하면 만족할 때까지 전부 새로운 서비스 상품 개발에 투자를 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전산원 교육장도 차별화

팜베이스 정홍균 사장은 예전 자신이 사용하던 사장실을 없애고 이 자리에 최신 컴퓨터와 시스템을 갖추고 교육장으로 바꿨다.

비용 부담이 만만찮았다고 귀뜸하는 정 사장은 "약국은 전체에 골고루 기회를 부여하기 위해 1년에 한번 선착순으로 무료로 전산원 채용을 해줄 예정"이라며 "그러나 약국 어시스턴트나 약국에서 년간 2회 부터는 얼마간의 실비 처리할 계획"이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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