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분석 필요한 문전약국
- 최봉선
- 2004-11-03 06:31:2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550병상 규모로 내달에 오픈하는 서울의 한 종합병원 앞에 기존 7개 약국외에 추가로 4~5곳 정도의 약국이 입점할 예정이라고 한다. ▶구체적인 외래처방 건수를 추산할 수는 없지만, 하루 3,000여건의 처방을 발행하는 서울대병원의 문전약국수도 11곳 정도인데 과연 이곳에서 10여개 이상의 약국이 경쟁하기에는 어려움이 클 것이라는게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최근 병의원과 떨어져 있는 '어설픈 문전약국'들이 기대했던 만큼 처방전이 나오지 않아 극심한 경영난에 시달리면서 약국이전 등 자구책 마련에 나서고 있다고 하는데... ▶적지 않은 권리금과 시설투자금 소요를 앞두고 보다 세심한 시장분석이 필요하지 않을까.
최봉선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정부 압박에도 CSO 수수료율 확대 경쟁…시장 사수 몸부림
- 2"AI 오류 책임은 결국 약사에게"…AI기본법 핵심은?
- 3PM+20 전환 순연…PIT3000 6월 종료 사실상 무산
- 4"오류 또 오류"…약가유연계약 품목 공급보고 혼선, 왜?
- 5신준수 식약처 국장 "미·유럽 제치고 '가장 빠른' 신약 심사"
- 6폐동맥고혈압치료제 '옵신비', 종합병원 처방권 진입
- 7접종률 넘어 예방효과로…고령층 독감백신 정책 변화 주목
- 8약사투쟁본부, 공정위 건기식 제재 관련 대약에 대응 요청
- 9한국유나이티드제약 ‘페노듀오캡슐’ 품목 허가
- 10수술로봇 국산화 속도전…정밀제어 특허 경쟁력이 관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