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기사를 찾으시나요?
닫기
2026-07-01 07:22:00 기준
  • 고덱스
  • 약가
  • 서초구약
  • 녹내장
  • 살충제
  • [기자의 눈]
  • 선임
  • NOAC
  • 일반약 관리 강화
  • 트렘피어
번역
  • 한국어
  • English
  • 日本語
  • 中文

약국들 장사치적 상행위 버려야

  • 최봉선
  • 2004-07-08 06:27:20
  • 요약

▶대한약사회 차원의 약국자율정화운동이 펼쳐지고 있으나 한쪽에는 여전히 난매, 본인부담금 할인행위 등이 자행되고 있다. 이로인해 약국을 찾는 환자들은 '비싼 약국'과 '싼 약국'을 구분하면서 약국간 마찰도 심화되고 있다. ▶난매약국 문제는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닌 고질적인 문제이나 약국 스스로 해결하지 않으면 별다른 대안이 없다. ▶약대 6년제가 추진되고 있는 이때에 약국들은 언제까지 장사치 같은 상행위를 버리지 못하고 무차별적인 가격경쟁만을 벌인다면 대국민 불신만 증폭시킬 뿐이다. ▶심한말로 말해 약사들이 '선생님' 소리를 듣지 못하고 아저씨, 아줌마로 불리우는 것이 이런 이유 때문 아닐까.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0/500
등록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약국e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