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대 학문강화 인정한 성명
- 최봉선
- 2004-06-17 06:46:1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약대 6년제가 시행되면 진료권을 요구하고, 한약까지 탈취한다는 이유를 들어 의료계와 한의계가 뚜엣으로 반대하고 있으나 '참의료실현 청년한의사회'라는 단체가 한의사협회 주장이 과장됐다는 입장을 내놓았다. ▶이 단체가 약대 6년제를 찬성한다고는 하지 않았지만, "6년제는 외국에서 익히 볼 수 있는 사안이자 학제개편은 약학계와 유관정부단체의 고유권한"이라고 말한 것은 '학문 강화'를 인정한 것으로 해석된다. ▶직능단체간에 아전인수(我田引水)가 만연된 작금에 이 단체의 성명은 대한약사회 숙원사업인 6년제에 단비같은 것이 아닐런지.
최봉선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2013년 등재 복합제도 조합 성분따라 올해 약가인하 시작
- 27월부터 비오킬 약국 판매 금지?…화학제품안전법 보니
- 3탈모약 급여 논란…"중요도 후순위" Vs "논의 자체 의미"
- 4'창고형 영향' 1년새 동네약국 다소비 일반약 가격 낮아졌다
- 5준공 앞당긴 롯데바이오 송도 1공장…글로벌 수주 전환점
- 6사모펀드 IMM, 대웅 계열사 시지바이오 최대 1.1조에 인수
- 7‘밸류업 공시’ 제약바이오기업, 반년 새 12곳→70곳 껑충
- 8블로그서 수수료 받고 일반약 구매대행…법원 "약사법 위반"
- 9면허취소 약사, 다른 약국서 전문약 대량 매입…징역 6개월
- 10AI가 찾고 로봇이 만든다…제약사 신약개발 새 공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