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약대6년제가 한약 탈취?
- 최봉선
- 2004-06-07 06:15:4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약대 6년제가 진료권을 요구할 수 있는 사전포석이거나 국민 부담을 가중시킬 수 있다는 의료계에 이어 한의계가 약사의 업무변경을 위한 포석이라는 이유로 반대하고 나섰는데... ▶약대 6년제가 되면 약사들이 의사들의 고유 권한인 진료권을 요구하고, 한의계의 예상처럼 한약을 탈취할 수 있다는 것인가 ▶교육 내실화를 통한 학문발전이라는 순수한 뜻으로 받아들일 수 없는 것일까. 이에 약계에서는 한의계를 겨냥 중의사 개방을 부각시켜 맞불이라도 놓아야 한다는 감정적 대응 분위기까지 보이고 있다. ▶이렇게 된다면 일반국민들의 시각으로는 '한약분쟁'과 '의약분업'에 이은 또 하나의 밥그릇 싸움으로 밖에 비춰지지 않을까 우려될 뿐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전략기획실 직속 'IR·언론 대응 전담팀' 신설
- 2"건기식 50박스 주문할게요"…약국에 걸려오는 '수상한 전화'
- 3비대면 진료 처방·조제건수 제한두나...하위규정 마련에 이목
- 4한미약품 오너 일가 연대 공식화…지분 매입 경쟁 펼쳐질까
- 5후반기 국회 복지위원장에 국민의힘 3선 김정재 의원 물망
- 6유한양행, 프로젠에 추가 투자…이전상장 힘 싣는다
- 7"K뷰티, 이제는 약학이 뒷받침할 때"…약국화장품학회 첫 발
- 8대장암 보조요법 면역항암제 시대 성큼…'티쎈트릭' 도전장
- 9필적에서 갈근탕까지…홍성광아카데미 4기 강의 순항
- 10산정률 하락 전 등재 막차...상반기 제네릭 진입 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