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갈 약사 아무나 안된다
- 데일리팜
- 2004-01-29 06:42:4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오는 4월 치러지는 제17대 국회의원 선거에 약사 20명이 출사표를 던진데 이어 조만간 10여명이 또 뛰어들 것으로 보여 약사들의 정계진출 의지가 그 어느때보다도 뜨겁다. ▶대대적인 물갈이 정국이라고 할 정치판에 도전장을 내민 자체가 스스로 정치개혁의 선봉자가 될 것임을 자임(自任)하는 것이라는 점에서 박수를 보낼 만 하다. ▶약사 선량(選良)들이 대거 여의도에 깃발을 꽂는 것 까지는 좋다. 하지만 4년 뒤에 따라 올 국민들의 매서운 눈총이 더 무섭다는 것을 각오하지 않는다면 구치소의 거물급 죄인들을 대면하게 된다는 생각을 한번쯤 가져야 한다. ▶정치는 이제 속된말로 돈 없이, 백 없이 오직 희생자적인 자세로 봉사해야 하는 시대가 됐다. 출마 인사중 몇몇은 돈 많고 백 좋은 번지르르한 인사들이니 큰 일 닥치지 않기를 기원하겠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개편 대비했나…올 상반기 전문약 허가 3년 만에 최다
- 2삼천당제약 "불성실공시는 절차 문제…허위공시와 무관"
- 3시총 200억·동전주 퇴출 규제 가동…바이오헬스 23곳 영향권
- 4"약사들이 즐겁다면 망가져도 OK"…B급 감성 약사 릴스 장인
- 5"도수치료는 시작…신경성형술 등 비급여 통제 순차 확대"
- 6살 빼는 주사 열풍에 한국 수입시장 변화…노보 1위, 릴리 4위
- 7실시간 웨비나 집합교육 놓고 시각차…약사 연수교육 평점 논란
- 8상장 바이오 추정 이익·공모액↓·할인율↑…깐깐해진 IPO 문턱
- 9명동 약국 계약 분쟁…"노점도 영업 환경, 임차인이 살폈어야"
- 10"유사 의약품 조제 오류 막는다"…포장·표시 지침 마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