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호소에 다발성경화증약 美시장 복귀
- 윤의경
- 2006-06-06 08:29:2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티사브리', 환자 요구에 못이겨 FDA 재시판 승인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미국 FDA는 희귀 뇌질환 부작용으로 인해 시장철수됐던 다발성 경화증약 '티사브리(Tysabri)'의 재시판을 승인했다.
이번 티사브리의 시장복귀는 FDA가 그동안 티사브리로 효과를 경험한 환자들의 호소를 결국 받아들여 이루어진 셈. 별다른 선택약이 없는 다발성 경화증에 티사브리는 상당한 개선효과를 보여줬었다.
FDA는 티사브리의 희귀 부작용을 예측, 예방, 치료하는 방법에 대해 아직 별로 알고 있는 바가 없으나 환자들이 효과 때문에 위험을 감수하고 사용하길 원해 이번 결정을 내렸다는 입장이다.
티사브리 사용을 원하는 의사, 병원, 약국, 환자는 티사브리의 판매사인 바이오젠 아이덱(Biogen Idec)과 이랜(Elan)에 등록해야 하며 티사브리를 단독요법으로 사용해야한다. 또한 다발성경화증 증상과 뇌 부작용을 구분하기 위해 자기공명촬영(MRI)이 필요하다.
미국에서 양사는 오는 7월부터 티사브리를 재시판할 계획. 티사브리 약가는 상향조정될 것으로 보인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놀텍·펙수클루도 정조준…국내개발 신약, 전방위 특허도전 직면
- 2급여등재 포기 편두통신약 일동 '레이보우', 국내 공급 중단
- 3린버크 등 약가유연계약 5품목 추가…7월 차액정산 주의
- 4젊은 층 많은 동탄, 한림대-호수공원 의원·약국 매출은?
- 5파슬로덱스 제네릭 경쟁 심화...동국·삼진, 내달 급여 가세
- 6알리코제약, 2세 이지혜 부사장 승진…책임경영 체제 강화
- 7"만성손습진, 스테로이드 치료 한계…'앤줍고' 역할 주목"
- 8내달 알닥톤 약가 56→85원 인상…수급불안정 해소될까
- 9[기자의 눈] CSO협회 사단법인 가시화…자정으로 화답할 때
- 10의협 "필수의료 살린다며 검체·영상검사 희생양 삼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