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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화상환자, 건보적용 확대방안 논의

  • 홍대업
  • 2006-06-05 15:36:47
  • 국회 인권정책연구회, 7일 오후 국회도서관서 토론회 진행

국회 인권정책연구회(대표 장향숙 의원)는 오는 7일 오후 2시 국회도서관 소회의실에서 ‘어린이 화상환자의 건강보험적용 확대방안모색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토론회는 어린 화상환자의 경우 성장과정에서 여러 차례 수술을 거쳐야 하고 고가의 비용이 투입돼야 하는데도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고 있어 그 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따라서 토론회에서는 화상환자의 진료실태와 건강보험 급여기준의 문제점 등을 지적하고, 시급한 문제인 어린이 화상환자의 건강보험적용 확대를 제안하는 내용이 중점 논의된다.

주제발표는 어린이화상환자후원회 비전호프의 안현주 대표가 맡았으며, 토론자로는 건강세상네트워크의 강주성 공동대표와 베스티안병원 화상센터의 윤천재 전문의, 국민건강보험관리공단 보험연구센터의 김정희 연구원, 한강성심병원 사회사업과 오원희씨, 복지부 보험급여기획팀 손영래 사무관 등이 참석한다.

장 의원은 5일 보도자료를 통해 “어린이 화상환자의 경우 성장과정에서 여러 차례 수술을 거쳐야 하며, 그 비용 또한 막대한 실정”이라면서 “그러나 화상 관련 성형수술은 미용성형이라는 이유로 건강보험적용을 받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따라서 장 의원은 “이번 토론회는 어린이 화상환자에 대한 관심을 고조시키고 건강보험적용을 확대하고자 마련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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