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약-마퇴본부, 대규모 마약퇴치 캠페인
- 최은택
- 2006-06-05 13:45:4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유관순마라톤대회와 연계...8,000여명 동참 이끌어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충남마약퇴치운동본부, 충남약사회 임원과 회원이 약사가운을 입고 행사가 열린 천안 독립기념관 인근 도로를 행진했으며, 마약류퇴치를 알리는 홍보물(부채, 볼펜, 자, 휴지, 전단지 등)을 시민들에게 나눠줬다. 마약퇴치 행렬에는 성무용 천안시장을 비롯 박상돈, 양승조 국회의원, 한달우 천안경찰서장, 천안시보건소 관계자 등도 함께 했다.
약사회에서는 충남마퇴본부 이상구, 전일수, 정재황 부본부장, 장순필 이사와 김선기 감사, 천안시약사회 김춘권 부회장, 김윤환 총무위원장, 황원선 윤리위원장, 김호남 약사, 충남마퇴본부-약사회 사무국 직원 등이 동참했다.
또한 전국에서 모인 4,000여명의 마라톤 선수단과 가족, 자원봉사자학생 등 8,000여명이 부분적으로 행렬에 가담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사는 포기, 식약처는 불통"…지사제 사태가 남긴 상처
- 2바뀐 규정 덕에…보령, 혁신형 인증 취소 위기 모면한 사연
- 3고혈압 3제 신규 조합 등장...트루셋 제네릭 또 시장 진입
- 4누구 주식 샀을까…헷갈리는 한미약품 대주주 연대 퍼즐
- 5삼진제약 조의환 전 회장, 두 아들에 증여…2세 지분 4%대로
- 6"약국은 파트너"…서영재 대표의 리쥬비 브랜드 비전
- 7약사회 "약국·한약국 구분 국민 알권리"…서울역 캠페인
- 8"이젠 폐암 정밀치료 시대"…렉라자 맞춤형 치료 전략의 진화
- 9"팬데믹은 또 온다"…K방역 최전선 40인의 행정기록
- 10[데스크 시선] 암질심과 OS의 위력...기다림에 대한 조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