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협회, 민·관합동 재난구호훈련 참가
- 홍대업
- 2006-06-05 13:3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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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가 시민에 무료 협압측정-건강일지 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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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훈련은 풍수해 피해시 가상시나리오를 구성, 각 단체별로 역할을 분담해 ▲민ㆍ관간의 효과적인 연계활동을 통한 주민 대피 ▲재난발생 초기 대응 ▲인명구조 ▲현장 구호활동 ▲응급 복구활동 등 다양한 재난대응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간협은 이날 행사에 참가한 시민을 대상으로 혈압측정을 무료로 해주고 ‘가족건강일지’를 배부하기도 했다.
이번 행사는 오는 6월 독일 월드컵 경기로 인해 경기장 및 길거리에서의 응원시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있는 경기장 및 길거리 응원에서의 안전행동요령 시연행사 등이 실시돼 큰 관심을 모았다.
한편 한국재난안전네트워크에는 대한간호협회를 비롯, 대한적십자사, 대한의사협회 등 13개 기관이 회원단체로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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