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비트라, 고혈압약 병용해도 83% 효과"
- 정현용
- 2006-06-05 11: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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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獨 뮤엔스터대 아흘렌 박사...위약대비 30% 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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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엘의 발기부전칠제 ‘ 레비트라’가 고혈압 치료제를 복용하고 있는 발기부전 환자 10명 중 8명에게 효과를 보인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바이엘헬스케어는 최근 미국 성의학저널(JSM)에 게재된 독일 뮤엔스터대 헤르만 반 아흘렌(Hermann van Ahlen) 박사의 연구결과를 인용해 한가지 이상의 고혈압 치료제를 복용하면서 레비트라로 치료를 받은 발기부전 환자 83%에서 발기능력이 향상됐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레비트라나 다른 PDE5 억제제를 복용한 경험이 없는 18세 이상 고혈압 환자 354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환자들은 12주간 5~20mg 용량의 레비트라나 위약을 처방받았으며 매일 발기능에 대한 설문조사가 제공됐다.
연구결과 레비트라를 처방받은 남성의 발기 성공비율은 전체의 80%를 넘은데 반해 위약은 58%로 대조적이었다.
또 레비트라의 발기 성공비율은 ACE 억제제, 베타 차단제, 칼슘 채널 차단제 등 하나 이상의 고혈압 치료제를 병용해도 영향을 받지 않았다.
아흘렌 박사는 “이번 연구를 통해 고혈압 치료제와 레비트라를 동시에 복용할 경우, 상당한 효능을 볼수 있다는 사실이 증명됐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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