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정 등 의료용마약관리 시스템 8월 첫 선
- 정시욱
- 2006-06-04 20:11:3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식약청, 마약배정관리 시스템 도입...재고 판매관리 가능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식약청과 제약사, 도매업소가 하나로 연결된 의료용 마약류관리 시스템이 오는 8월 첫선을 보일 예정이다.
4일 식약청 마약관리팀에 따르면 기존 아날로그 방식에서 식약청, 지자체, 제약, 도매업소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디지털 시스템으로 업무 혁신을 진행해 마약류 수급 불균형 현상을 해소해 나가기로 했다.
이에 식약청은 올해 8월부터 종전 의료용 마약류 배정 등 의료용 마약 관리 문서관리체계를 '디지털방식 시스템'으로 혁신해 불필요한 문서를 없애고 담당자가 바뀌어도 업무흐름이 바뀌지 않는 시스템으로 개선할 계획이다.
이 시스템은 우선 식약청 홈페이지에서 '마약배정관리시스템'을 도입하고, 각 지자체는 보건소별 하위 배정업무를 폐지한다.
각 보건소는 구입서·판매서 교부를 수기발행에서 웹 시스템 발행으로 전환하며 특히 제약사와 도매업소도 의료용 마약류 재고 및 판매관리를 웹 시스템에서 수행하도록 시스템이 개선된다.
식약청은 이번 마약류관리 개선이 이뤄지면 재고의약품 관리 합리화로 유효기간 도래 의약품을 연간 10억 이상 감소시킬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또한 연간 7억 5,000만원의 인건비를 절감하는 한편, 연간 약 9만 4,000여건의 업무량을 대폭 감소시킬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사는 포기, 식약처는 불통"…지사제 사태가 남긴 상처
- 2바뀐 규정 덕에…보령, 혁신형 인증 취소 위기 모면한 사연
- 3고혈압 3제 신규 조합 등장...트루셋 제네릭 또 시장 진입
- 4누구 주식 샀을까…헷갈리는 한미약품 대주주 연대 퍼즐
- 5삼진제약 조의환 전 회장, 두 아들에 증여…2세 지분 4%대로
- 6"약국은 파트너"…서영재 대표의 리쥬비 브랜드 비전
- 7약사회 "약국·한약국 구분 국민 알권리"…서울역 캠페인
- 8"이젠 폐암 정밀치료 시대"…렉라자 맞춤형 치료 전략의 진화
- 9"팬데믹은 또 온다"…K방역 최전선 40인의 행정기록
- 10[데스크 시선] 암질심과 OS의 위력...기다림에 대한 조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