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기관 미주·중국 진출 노하우 공개"
- 최은택
- 2006-05-17 15:3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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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흥원·메디파트너 공동 주최...해외진출 활성화 심포지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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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관의 해외진출 활성화를 모색하는 심포지엄이 오는 25일 오후 1시 30분 백범기념관 컨벤션홀에서 열린다.
보건산업진흥원과 메디파트너가 공동 주최하는 이날 심포지엄은 총 4개 세션으로 구성돼 있으며, 국내 의료산업의 해외시장 비전, 미주 성공진출 사례,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해법 등이 소개되고 개별 컨설팅도 진행된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보건산업벤처협회 박인출 회장이 강사로 나서, 해외 의료시장 현황과 국내 의료산업의 비전 등을 주제로 강의한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차병원, SK아이캉병원, 예메디칼센터병원, GF병원이 미주와 중국 시장 진출 방법과 노하우를 소개한다.
이어 세 번째 세션에서는 보건산업진흥원 이윤태 팀장이 ‘국내 의료기관 성공 해외진출을 위한 방안’을 주제로 강의하고, 의료기관 해외진출 활성화 방안에 대한 질의응답이 이어진다.
또 특별 프로그램으로 신청자들에 한해 해외진출에 관심 있는 병의원들을 대상으로 개별 컨설팅도 진행된다.
한편 사전등록은 오는 22일 오전 6시까지며, 등록비는 사전등록 3만원, 현장등록 5만원 등으로 차등화돼 있다.
(문의: 메디파트너 02-561-2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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