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도회 '유통마진 사전 8%' GSK에 건의키로
- 최은택
- 2006-05-15 20:4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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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기모임서 결의...서울도협 회장단, 16일 GSK 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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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인지역 약국주력 도매상 모임인 경도회(회장 이창종)가 GSK의 유통마진이 개선되지 않을 경우, 좌시하지 않겠다고 결의를 모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런 가운데 서울시도협(회장 한상회) 회장단이 16일 GSK 김영도 부사장 등과 면담을 갖고, 유통마진 개선을 건의키로 해 주목된다.
경도회는 15일 경기 수원소재 레이크사이드에서 정기모임을 갖고, GSK의 유통마진에 대해 논의했다.
경도회 회원사 대표들은 이날 GSK가 사후마진을 0~3% 수준에서 부여해 유통마진이 전체적으로 8% 이하로 축소되게 됐다면서, 결코 수용할 수 없는 결과라고 입을 모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 대표들은 이에 따라 ‘유통마진 사전 8%, 사후마진 업체에 따라 차등 적용’을 대안으로 채택, 서울도협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GSK에 건의키로 했다.
경도회는 특히 “현 유통정책을 개선하지 않을 경우 좌시하지 않을 것”이라며, 다소 격앙된 분위기에서 회의가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서울도협 회장단이 16일 GSK 김형도 부사장과 박정태 본부장 등을 초청, 면담을 갖고 회원사들의 분위기와 건의사항을 전달할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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