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인 1분기 193억, 골다공증 40%대 성장
- 박찬하
- 2006-05-14 21:30:0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순이익 37억 소폭 감소...정신신경용제 112억 달성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환인제약은 올 1분기 193억원의 매출을 달성했으며 이는 전년동기 대비 14.2% 증가한 수치다.
영업이익은 15.3% 늘어난 60억이었으나 순이익은 오히려 소폭 감소한 37억으로 집계됐다.
주력제품군인 정신신경용제는 15.4% 증가한 112억원을 기록했으며 생동조작 파문에 휩싸인 골다공증치료제군은 43.7% 늘어난 23억원의 분기매출을 달성했다.
박찬하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대표약사 월급여 1500만원" 공고 파장…광주시약 고발
- 2작년 개량신약 허가 품목 20개…최근 5년 중 최다
- 3유한양행, 1Q 영업익 88억...기술료수익 50억
- 4한미약품, 1Q 영업이익률 14%…로수젯 성장·북경한미 호조
- 5현장 전문의+원격 약사 협력, 부적절 항생체 처방 75%↓
- 6휴온스엔, 100% 종속회사 바이오로제트 흡수합병
- 7한림제약, 한양대 약대와 산학협력 업무협약 체결
- 8한미약품, 1Q 영업익 536억...R&D 비용 652억
- 9보령, 매출·영업익 동반 증가...카나브패밀리 견고한 성장
- 10식약처, 갑상선 안병증 치료제 '테페자주' 허가
응원투표 









응원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