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우울제 '세로자트' 청년자살도 FDA 경고
- 윤의경
- 2006-05-13 02:23:1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패록세틴, 소아청소년 자살 위험은 이미 경고돼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미국 FDA는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의 항우울제 팩실(한국 제품명 세로자트)에 대한 임상자료 분석결과 젊은 성인에서 위약에 비해 자살 발생률이 높았다면서 처방에 주의를 요했다.
세로자트의 성분은 패록세틴(paroxetine). 선택적 세로토닌 재흡수 억제제로 분류되는 항우울제로 이미 소아청소년의 자살 위험에 대해 경고조처된 바 있다.
FDA는 팩실을 사용하는 동안 모든 환자를 주의깊게 관찰해야한다고 강조했으며 청년 자살 위험 증가에 대한 내용은 라벨에 추가됐다고 말했다.
한편 GSK는 보고된 자살 건수가 적어 패록세틴이 자살을 유발했는지에 대한 인과관계를 결론짓기는 어렵다고 밝혔다.
윤의경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콜린 임상재평가 1차 자료 제출…생존 시험 카운트다운
- 2동구바이오 GMP 첫 법원 판단 임박…행정처분 기준 분수령
- 3미승인 제품 판매금지…살생물제품 승인제 오늘 전면 시행
- 4고지혈증 로수바+에제 '구강붕해정' 허가 봇물…9월 출시 경쟁
- 5제일약품 '베오바' 약가협상 돌입...출시 3년만 등재 목전
- 6독감·마약류 자가검사키트 나온다…약국 경영 효자템 되나
- 7바이오·헬스 IPO 심사기간 단축…'옥석 가리기'에 양극화
- 8약사회 "한약사 조제 명백한 무면허 행위"…무혐의 주장 반박
- 9[전문가 칼럼] 약사 조제 실수, 어떤 법적 책임이 발생할까
- 10지난해 약품비 28조 넘겨...등재 품목은 5년간 감소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