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드러운 남자 한석규, 약사로 돌아온다
- 박유나
- 2006-05-12 12:17:3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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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미열'서 동네약국 약사역 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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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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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가을께 개봉되는 영화 '미열'(변승욱 감독, 오브젝트필름 제작)에서 한씨와 김지수씨가 한 성격(?)하는 커플로 출연, 재미와 감동을 전한다.
한씨는 부드러운 약사 인구역을, 김씨는 생활력 강한 디자이너 혜란역을 맡았다.
이번 영화는 환자는 치료하며 정작 자신의 아픔을 치료하지 못하는 약사인구와 명품을 카피하는 디자이너가 정작 진품을 가져보지 못한 짜가 디자이너 혜란이 그리는 러브스토리이다.
박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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