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 1분기 경상·순이익 140% 신장
- 박찬하
- 2006-05-02 18:09:4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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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출은 20% 증가한 958억여원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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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은 올 1분기 전년동기 대비 19% 증가한 958억여원의 매출실적을 달성했다.
또 영업이익은 183.4% 증가한 128억여원, 경상이익은 141% 늘어난 164억여원, 순이익은 140.1% 신장된 121억여원을 각각 기록했다.
회사측은 고혈압치료제 '아모디핀', 항생제 '클래리', 주사항생제 '트리악손' 등 기존 주력 처방약들의 매출상승과 작년 발매한 신경병증성통증 치료제 '가바페닌', 골다공증치료제 '알렌맥스' 등 신제품이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한 것이 실적호조의 원인이라고 설명했다.
또 수출 부문에서는 항생제 '세픽심'이 터키시장에 새로 진출했고 일본을 비롯한 동남아 시장에도 세파계 항생제 매출이 지속적으로 강세를 보여 전년 동기보다 30억원 이상 증가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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