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기사를 찾으시나요?
닫기
2026-05-03 02:41:14 기준
  • 환인제약
  • 급여
  • 창고형
  • 마운자로
  • 마약
  • 신약
  • #제품
  • 중외
  • #매출
  • AI
팜스타트

노바티스, 1사분기 이익 32%나 증가해

  • 윤의경
  • 2006-04-25 23:58:46
  • 매출은 증권가 기대치보다 약간 낮아...환율 때문

노바티스의 올해 1사분기 이익이 급증, 전년도 동일기간 대비 32%나 증가한 19.6억불(1.9조원)을 기록했다. 1사분기 매출은 전년도에 비해 13% 증가한 83억불(약 8조원)이었으나 환율의 영향으로 증권가의 기대치보다는 약간 못 미쳤다.

이번 1사분기에 고혈압 치료제인 디오반(Diovan)은 16% 증가한 9.39억불, 항암제 글리벡(Gleevec)은 18% 증가한 5.59억불, 암으로 인한 골통증 치료제인 조메타(Zometa)는 10% 증가한 3.19억불로 매출성장을 주도했다.

항암제 페마라(Femara)도 33% 증가한 1.52억불, 고혈압약 로트렐(Lotrel)은 28% 증가한 2.95억불을 기록해 도움을 줬다.

반면 무좀약 라미실(Lamisil)은 특허만료로 인해 17% 감소한 2억불, 습진치료제 엘리델(Elidel)은 최근 블랙박스 경고로 인해 54% 감소한 4천9백만불, 황반변성 치료제 비주다인(Visudyne)은 10% 감소한 1.07억불이었다.

노바티스는 올해 출발이 순조로워 2006년에도 10%에 가까운 성장률을 이룰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현재 FDA에 신약접수한 약물은 당뇨병약 가브스(Galvus), 고혈압 치료제 라실레즈(Rasilez)가 있으며 올해 안에 고혈압 혼합제인 엑스포지(Exforge)를 FDA에 신약접수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0/500
등록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