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기사를 찾으시나요?
닫기
2026-05-04 19:07:08 기준
  • 건조시럽
  • 중외제약
  • 용산
  • 이명곤
  • 급여
  • 제약시장
  • 약가제도 개선
  • 트라마돌
  • 중외
  • 트라마돌염산염
2026약사분회콘테스트미리보기 응원투표
오픈 D-3

유유, 항혈소판 내성 관련 심포지엄 개최

  • 박찬하
  • 2006-04-19 16:40:41
  • 신경과 엥드레 박사 초청...허혈성 질환치료에 영향

유유(대표 유승필)는 17·18일 신라호텔에서 엥드레 퐁라크트(Dr. Endre Pongrácz) 박사를 초청, ' 항혈소판제제 내성에 관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해외초청연자인 엥드레 박사는 신경과 전문의로 2004년 논문을 통해 아스피린, 클로피도그렐, 티클로피딘의 혈소판응집억제 효과 및 무반응성에 대한 연구결과를 발표한 바 있다.

엥드레 박사는 이 논문에서 718명의 허혈성 뇌졸중 환자에 대한 혈소판 응집 효능을 연구한 결과 티클로피딘 투여군이 73%로 가장 높았으며 아스피린과 클로피도그렐이 각각 36%, 25%였다고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최근 항혈소판제 내성(특히 아스피린 내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발표된 이 연구결과는 허혈성 질환의 예방과 치료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유유는 19일 대구·대전, 20일 광주·부산에서도 심포지엄을 각각 개최할 방침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0/500
등록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