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노피-아벤티스, 일본 매출액 2배 늘릴터
- 윤의경
- 2006-04-19 01:06:2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최근 일본 판매제휴사에서 라이센스 되사들여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사노피-아벤티스는 앞으로 3-4년간 신제품 발매로 일본에서 매출과 시장점유를 2배 증가시킬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세계 제2의 제약회사인 사노피는 유럽에서는 매출순위 1위, 북미 지역에서는 5위를 고수하는 반면 세계 제2의 의약품 시장이라는 일본에서는 18위에 불과한 상황.
사노피는 현재 1천7백여명의 영업사원을 포함해 3천명 가량되는 직원규모를 확대하고 내달에는 전세계 처방약 매출 2위인 항혈소판약 플라빅스(Plavix)를 일본에서 본격 시판한다는 계획이다.
사노피는 일본에서 애스텔라스(Astellas), 다이이찌 산쿄, 메이지 세이카와 조인트 벤처를 맺고 있는데 최근에는 이들 회사에게 라이센스해줬던 '플라빅스', '아콤플리아(Acomplia)' 등의 핵심제품을 줄줄이 되사들여왔다.
한편 일본에서 판매제휴사를 재조정할 것이냐는 뉴스 컨퍼런스에서의 질문에 사노피는 상황에 따라 다르다면서 직접투자를 원하지만 제휴 역사가 긴 만큼 서서히 바뀔 것이라고 답한 것으로 보도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주유소는 되고, 약국은 안되고…지원금 사용처 형평 논란
- 2광동, 타그리소 제네릭 우판 획득…종근당과 시장 선점 경쟁
- 3창고형약국 모델 사정권…"복잡한 임대 구조, 실운영자 찾아라"
- 4대형제약 PER, 동일 업종 평균 하회…실적 호조에도 저평가
- 5삼일제약, 3세 허승범 회장 지배력 강화…허강 20만주 증여
- 6삼성바이오 파업 4일 재협상…6400억 손실·수주 리스크 확대
- 7트라마돌 불순물 여파 6개 시중 유통품 회수
- 8[데스크 시선] 혁신 희미해진 혁신형제약기업 제도
- 9약사 운영 사무장병원 들통…허위 공정증서 법원서 발목
- 10진흙 속 '제2의 렉라자' 발굴…정부, 창업 육성방안 마련
응원투표 










응원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