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링-푸라우, 성장가도에 들어섰다 평가
- 윤의경
- 2006-04-18 00:01:5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머크, 화이자도 작년 말에 바닥을 치고 상승세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미국 유명 증권회사인 모건스탠리가 올해 1사분기 경영실적 발표를 앞두고 증권투자로 재미를 볼만한 대형제약회사로 화이자, 머크, 쉐링-푸라우를 꼽았다.
미국 경제전문지 포춘誌에 발표된 내용에 의하면 화이자, 머크, 쉐링-푸라우의 주가는 작년 말에 거의 바닥을 쳤고 특히 쉐링-푸라우는 급속하게 성장가도에 들어섰다는 것.
특히 화이자, 머크, 쉐링-푸라우는 고지혈증 치료제 시장에서 선두를 점해 여전히 상당한 잠재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평가됐다.
화이자와 브리스톨-마이어스 스퀴브의 경우에는 핵심제품의 특허만료로 전년대비 이익은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 반면 머크나 일라이 릴리는 작년 실적치가 낮아 올해 실적이 월등히 나을 것으로 예상됐다.
모건스탠리의 이번 투자평가에서는 신제품 가능성, 구조조정으로 인한 혜택, 정부보조 노인건강보험인 메디케어 파트 D로 인한 단기적 매출증가를 고려한 것으로 알려졌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개량신약 약가개편 무풍지대...70% 가산율 유지 가닥
- 2"50만명 데이터 분석…콜린알포, 임상적 유용성 재확인"
- 3식약처, 메트포르민 951개 품목 허가사항 변경 추진
- 4특사경이 공개한 약국 적발사진 보니…위생상태 '심각'
- 5한풍제약 매출 1000억 첫 돌파·이익 2배…폐기손실 23억
- 6깔창이 환자 상태 읽는다…월 처방 1천건 피지컬AI의 가능성
- 7"지역약국 다 죽는다"…인천 분회들, 창고형약국 조례 추진
- 8유방암 신약 '베파누' 미국 허가...표적단백질분해제 첫 상용화
- 9혈행·중성지질, 기억력 개선, 눈 건강…오메가3 함량은?
- 10'삼쩜삼'이 부른 대리인 약제비 영수증 셔틀에 약국 몸살












응원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