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약단체, 협의회 구성..공동발전 모색
- 최은택
- 2006-04-16 16:06:3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심평원 신언항 원장과 간담...간사는 한의사회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신 원장은 “심평원과 의약단체와 파트너십을 구축, 사회보장제의 선진화를 모색하고 협력적인 동반자 관계를 유지하자”고 강조했다.
특히 의약5개 단체장들은 이날 부산시 의약단체협의회를 구성키로 합의, 앞으로 건강보험과 의료체계의 발전, 의료의 질 향상 등을 위해 공동 노력키로 했다.
협의회에는 부산시의사회(회장 박희두), 부산시약사회(회장 박진엽), 부산시치과의사회(회장 신성호), 부산시한의사회(회장 박태숙), 부산시병협부산지회장(회장 구정회) 등이 참여하며, 간사단체는 부산시한의사회다.
신 원장은 이에 앞서 심평원 부산지원을 방문, 업무추진 전략 보고를 듣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주유소는 되고, 약국은 안되고…지원금 사용처 형평 논란
- 2광동, 타그리소 제네릭 우판 획득…종근당과 시장 선점 경쟁
- 3창고형약국 모델 사정권…"복잡한 임대 구조, 실운영자 찾아라"
- 4대형제약 PER, 동일 업종 평균 하회…실적 호조에도 저평가
- 5삼성바이오 파업 4일 재협상…6400억 손실·수주 리스크 확대
- 6삼일제약, 3세 허승범 회장 지배력 강화…허강 20만주 증여
- 7[데스크 시선] 혁신 희미해진 혁신형제약기업 제도
- 8트라마돌 불순물 여파 6개 시중 유통품 회수
- 9"이자 얹어줄게"…약사 속인 의원 행정원장에 벌금형
- 10진흙 속 '제2의 렉라자' 발굴…정부, 창업 육성방안 마련











응원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