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바이오텍 세로노, 인수합병에 관심
- 윤의경
- 2006-04-13 09:18:2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적당한 매입자 안나서자 차라리 다른회사 인수키로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스위스 바이오테크놀로지 회사인 세로노(Serono)는 적합한 매입자가 없어 매각결정을 거두고 차라리 다른 회사를 매입하기로 결정했다.
베르타렐리 일가족 소유의 회사인 세로노의 최고경영자인 에르네스토 베르타렐리는 인수를 통해 능동적으로 기회를 찾고 기존 사업에 투자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최근 유럽 제약업계는 중간규모 회사의 인수합병설로 술렁거리고 있으며 올해 상당한 지각변동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현재 인수합병 의도를 공개적으로 드러낸 회사는 세로노를 비롯, 독일 앨타나, 독일 머크 등이 있다.
윤의경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전략기획실 직속 'IR·언론 대응 전담팀' 신설
- 2"건기식 50박스 주문할게요"…약국에 걸려오는 '수상한 전화'
- 3비대면 진료 처방·조제건수 제한두나...하위규정 마련에 이목
- 4한미약품 오너 일가 연대 공식화…지분 매입 경쟁 펼쳐질까
- 5후반기 국회 복지위원장에 국민의힘 3선 김정재 의원 물망
- 6유한양행, 프로젠에 추가 투자…이전상장 힘 싣는다
- 7대장암 보조요법 면역항암제 시대 성큼…'티쎈트릭' 도전장
- 8"K뷰티, 이제는 약학이 뒷받침할 때"…약국화장품학회 첫 발
- 9산정률 하락 전 등재 막차...상반기 제네릭 진입 24%↑
- 10필적에서 갈근탕까지…홍성광아카데미 4기 강의 순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