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화재단, 식약청연구사업 주관기관 선정
- 정웅종
- 2006-04-12 09:20:3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외국의 의약품 안전성 문헌정보 수집'수행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대한약학정보화재단(이사장 원희목)이 식약청 용역연구개발 사업 주관연구기관으로 선정됐다.
정보화재단은 지난 10일 제2006년 식품의약품안전청 용역연구개발사업 선정결과 ‘외국의 의약품 안전성 문헌정보 수집, 평가, 전달에관한 연구’과제를 수행할 주관연구기관으로 선정됐다.
주관연구책임자는 남수자 수석부이사장이다.
이번 연구개발사업 수주에 따라 재단은 의약품안전성 정보를 적절히 제공할 수 있는 의약품 사용평가 시스템 구축을 위한 연구를 수행하게 됐다.
주요 연구내용은 ▲고객 지향적인 웹기반의 안전성 정보 전달방안 연구 ▲외국 정부의 의약품안전성 관련 조치, 관련 언론 보도내용 등 실시간 모니터링 및 정보 수집 ▲대상의약품의 국내 허가현황 조사 및 허가사항 통일조정안 마련 ▲ 의약품 안전성 문헌정보처리 데이터베이스 구축 등이다.
남수자 수석부이사장은 "이번 연구사업 수행은 재단이 그간 쌓아온 의약품정보 및 의약품 안전정책 커다란 획을 그으며 세계적인 구축망으로 의약품안전정보 체계 확립에 일조할 것"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 약국에 매출 뺏기는데, 약사도 이제 시작해야죠"
- 2삼천당제약, 전략기획실 직속 'IR·언론 대응 전담팀' 신설
- 36년 만에 가동된 약정협의체, 첫 타깃은 한약사 문제
- 41심서 무너진 700억 매출 코대원에스 특허…제네릭사 승소
- 5비타민 이중 제형 허용…비타민C 최대분량 2000mg 확대
- 6급여 앞둔 '베오바' 1300억 과민성방광 시장 판도 바꿀까
- 7"건기식 50박스 주문할게요"…약국에 걸려오는 '수상한 전화'
- 8JW중외 통풍신약 허가신청 준비…식약처와 대면회의
- 97개월 만에 두 차례 개설자 변경…제주 창고형약국 또 휴업
- 10한미 경영권 분쟁 2년…창업주 장·차남 4663억 주식 팔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