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스트 TV 광고, '가족사랑' 컨셉 접목
- 박찬하
- 2006-04-11 12:04:0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기존 코믹 이미지 벗고 환자공감 극대화 방향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SK케미칼은 양희은을 앞세운 두번째 광고에서 기존의 코믹한 이미지에서 탈피, 관절염 환자들의 공감을 극대화시키는 방향으로 제작됐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라디오 인기 프로그램 '여성시대' 진행자인 양희은의 멘트로 시작되는 이번 광고에서 SK측은 가족의 따뜻한 사랑과 관심이 관절염 환자에게 필요하며 그 고통을 덜어주는 것이 트라스트라는 점을 강조했다.
트라스트의 새 광고는 12일부터 방영된다.
박찬하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개량신약 약가개편 무풍지대...70% 가산율 유지 가닥
- 2"50만명 데이터 분석…콜린알포, 임상적 유용성 재확인"
- 3식약처, 메트포르민 951개 품목 허가사항 변경 추진
- 4특사경이 공개한 약국 적발사진 보니…위생상태 '심각'
- 5한풍제약 매출 1000억 첫 돌파·이익 2배…폐기손실 23억
- 6깔창이 환자 상태 읽는다…월 처방 1천건 피지컬AI의 가능성
- 7"지역약국 다 죽는다"…인천 분회들, 창고형약국 조례 추진
- 8유방암 신약 '베파누' 미국 허가...표적단백질분해제 첫 상용화
- 9혈행·중성지질, 기억력 개선, 눈 건강…오메가3 함량은?
- 10[기자의 눈] 신약 강국과 코리아 패싱은 공존할 수 없다












응원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