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홈네트워크 헬스케어 사업 본격화
- 신화준
- 2006-04-08 10:47:5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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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격의료 상담서비스 제공...인성정보와 전략적 양해각서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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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는 헬스케어 IT전문업체인 인성정보(대표 원종윤)와 홈네트워크 사업 협력을 위한 전략적 양해각서(MOU)를 체결했하고 향후 홈네트워크 솔루션과 헬스케어 서비스를 접목한 '유비쿼터스 헬스케어(U-Health Care)'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조치로 기존 LG전자 가전제품 제어, 외부동영상 모니터링, 화상통화, 원격검침 등이 가능한 홈네트워크 시스템에 헬스케어 서비스가 적용되어 원격의료 상담서비스가 제공될 예정이다.
홈네트워크로 연결된 아파트 입주자의 경우, 네트워크로 연결된 혈압계, 혈당계 등 의료진단기기를 통해 측정된 혈압, 혈당, 체지방 등 개인 건강정보가 LG전자 홈네트 워크 솔루션인 '홈넷서버'를 통해 주치의에게 실시간으로 전달돼 원격의료 상담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LG전자 홈넷사업팀장 고범석 상무는 "디지털 홈 네트워크가 아파트 분양시장의 화두로 떠오르면서 차별화된 홈네트워크 서비스가 필요 할 것"이라며 "집안에서 원격 의료서비스가 가능한 헬스케어 등 차별화된 서비스로 향후 국내외 홈네트워크 시장을 주도해 나 갈 것"이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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