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흥원, 국내 보건산업체 對중국수출 지원
- 신화준
- 2006-04-08 10: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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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경서 산업통상진흥원과 공동 지원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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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이경호)이 국내 의료기기 업체들의 對 중국시장 수출을 위한 지원을 실시한다.
진흥원은 서울산업통상진흥원(원장 권오남)과 공동으로 오는 10일 중국 북경에서 의료기기 시장개척단 지원행사를 개최하고, 11일부터 14일까지 개최되는 ‘2006 북경의료기기박람회’에 참석하는 국내 기업들을 지원한다고 7일 밝혔다.
진흥원은 시장개척단 행사에서는 메디아나, 셀론텍 등 15개 의료기기 업체의 수출상담 및 계약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이경호 원장은 중국중의과학원(원장 조홍신) 및 중국의료기기협회 등을 방문, 고위 관리자들과 의료서비스, 의료기기 등 한중 보건산업분야의 상호 협력 및 교류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진흥원은 이번 북경의료기기박람회 및 시장개척단 지원행사를 통해 실질적인 중국진출 지원을 강화하고 중국 정부 및 관련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체제 구축을 통해 국내 의료기기업체의 중국진출을 위한 인·허가 등 관련제도 개선 및 상호인증 등 중국진출 기반을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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