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이루-현영씨, 비만 홍보대사 위촉
- 홍대업
- 2006-04-07 21:2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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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부, 경각심 제고...비만인구 10년간 1.6배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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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는 7일 가수 이루 씨와 현영 씨 2명을 비만예방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씨의 경우 데뷔 이전에 식생활 개선과 달리기로 117kg에서 45kg을 감량한 비만극복의 대표 연예인이며, 에어로빅 강사 자격증까지 겸비한 현씨는 헬스를 비롯한 각종 운동을 섭력한 건강미인이다.
복지부는 이씨와 현씨를 비만예방 홍보대사로 위촉함으로써 국민들이 일상에서 비만을 예방할 수 있는 건강한 식습관과 많이 움직이는 생활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사회적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기는 효과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복지부는 이날 오전 위촉식을 가졌으며, 이들 연예인의 홍보대사 위촉기간은 1년이다.
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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