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대전동원 641억-성일 476억 매출
- 최은택
- 2006-04-07 14:5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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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동원 순익 10억 45% 급증...성일 4억8천만원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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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원약품과 성일약품은 지난해 두 자리 수 이상의 매출 신장세를 이어갔다.
7일 금감원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대전동원은 641억원의 매출을 기록, 전기대비 19.82%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10억원에서 14억원으로 45% 급증했고, 경상이익은 14억원으로 4억원 이상 늘었다. 당기순이익도 7억원에서 10억원으로 45% 증가했다.
성일약품은 같은 기간 476억원을 매출을 올려 500억대 진입을 목전에 두고 있다.
영업이익은 9억8,000만원, 경상이익은 6억5,000만원을 기록했고, 당기순익도 4억8,000만원으로 전기 대비 1억원 가량 증가했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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