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병원-한화증권, 바이오업체 육성발굴
- 정시욱
- 2006-04-06 09:09:1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기능성식품, 제약분야 경영 컨설팅과 벤처창업 지원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전북대학교병원과 한화증권은 우수 바이오 회사를 육성발굴하기 위해 병원 기능성식품임상시험지원센터와 한화증권 IB(투자은행)영업본부가 전략적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했다.
두 기관은 앞으로 우수 바이오 회사의 발굴 육성, 경영 컨설팅 등을 포함한 벤처 창업 및 보육 지원, 기능성식품, 의학, 제약, BIO 분야 전문가 의견개진 등의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게 된다.
전북대병원 임상시험지원센터 채수완 센터장은 “기능식품 시장의 산업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한화증권과 함께 우수한 바이오 회사를 발굴육성해 나갈 뜻을 명확히했다.
전북대병원 기능성식품임상시험지원센터는 2005년 10월에 설립됐으며, 산업자원부가 선정한 기능성식품 임상시험 기관이다.
향후 5년간 산업자원부, 전주시, 전라북도 등이 기능성식품임상시험지원센터에 167억원을 투입해 기능성식품 인프라를 구축할 계획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개량신약 약가개편 무풍지대...70% 가산율 유지 가닥
- 2"50만명 데이터 분석…콜린알포, 임상적 유용성 재확인"
- 3식약처, 메트포르민 951개 품목 허가사항 변경 추진
- 4특사경이 공개한 약국 적발사진 보니…위생상태 '심각'
- 5한풍제약 매출 1000억 첫 돌파·이익 2배…폐기손실 23억
- 6깔창이 환자 상태 읽는다…월 처방 1천건 피지컬AI의 가능성
- 7'삼쩜삼'이 부른 대리인 약제비 영수증 셔틀에 약국 몸살
- 8"지역약국 다 죽는다"…인천 분회들, 창고형약국 조례 추진
- 9뺑뺑이 방지 vs 약국 밀어주기…플랫폼 재고정보 공개 논란
- 10'포스트 케이캡 찾아라'… HK이노엔, 신약연구소 수장 교체












응원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