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우약품, 플러스성장 전환...400억대 진입
- 최은택
- 2006-04-03 16:27:4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작년 412억 매출 기록...당기순익 3억5천 만원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한우약품은 지난해 플러스 성장으로 400억원대 매출에 첫 진입했다.
3일 금감원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한우약품은 지난해 412억원의 매출을 기록, 전기 마이너스 성장에서 플러스 성장으로 전환됐다.
영업이익은 8억1,000만원에서 8억5,000만원으로 5.16% 증가했고, 경상이익은 5억4,000만원에서 4억8,000만원으로 6,000만원 가량 줄었다.
당기순이익은 4억1,000만원에서 3억5,000만원으로 14.11% 감소했다.
유동비율 93.75%, 부채비율 465.47%로 안정성 지표는 전기와 유사했으며, 매출액영업이익률은 2.07%로 소폭 호전된 반면, 매출액순이익률은 1.03%에서 0.86%로 떨어졌다.
한우약품은 지난 93년 2월 설립됐으며, 한상회(74.54%) 사장 등 7명에게 지분이 분산돼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 약국에 매출 뺏기는데, 약사도 이제 시작해야죠"
- 2삼천당제약, 전략기획실 직속 'IR·언론 대응 전담팀' 신설
- 31심서 무너진 700억 매출 코대원에스 특허…제네릭사 승소
- 4"건기식 50박스 주문할게요"…약국에 걸려오는 '수상한 전화'
- 57개월 만에 두 차례 개설자 변경…제주 창고형약국 또 휴업
- 6한미 경영권 분쟁 2년…창업주 장·차남 4663억 주식 팔았다
- 7비대면 진료 처방·조제건수 제한두나...하위규정 마련에 이목
- 8국내·다국적 혁신형제약 배점표 확정…65점 넘으면 인증
- 9한미약품 오너 일가 연대 공식화…지분 매입 경쟁 펼쳐질까
- 10HLB이노베이션, 그룹 핵심 계열사 부상…오너가 전면 배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