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내 검사원 대상 '식품검사과정' 개설
- 정시욱
- 2006-03-29 09:30:5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기초과정부터 올해 3회 진행...전문성 확보차원 지원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식약청은 29일 식품위생검사원의 검사능력 향상을 위해 '식품검사과정'을 한국보건인력개발원에 개설한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식품위생검사기관 검사원의 검사능력을 향상시킬 목적으로 개설되는 기초과정으로 올해 3회 진행할 예정이며 4월 24~26일까지 3일 동안 첫번째 과정이 시작된다.
이에 따라 앞으로 검사원의 전문성 확보를 위해 검사능력강화 교육과정 등을 개설해 지속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식약청 측은 "식품위생검사업무는 고도의 전문성이 요구되는 업무이고 또한 신종 유해물질 증가, 시험법 다양화 등 검사환경이 급변하고 있어 금번 교육과정 개설은 그 의미를 더한다"고 설명했다.
교육 등록 등 자세한 내용은 유해물질관리단 검사관리팀(☎02-352- 5781~82)으로 문의하거나 식품의약품안전청, 한국보건인력개발원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보신티 약평위 관문 넘어...염변경 제네릭도 동반 통과
- 2약국 마케팅이 궁금해? 산업약사회, 연자 초청 실습 포럼
- 3약사회, 6.3 지방선거 앞두고 ‘약사 정책제안서’ 전국 배포
- 4명문제약, 피타페노콜로서방정 출시…복합제 선택지 확대
- 5이장한 종근당 회장 "미래 성장동력 확보 총력…혁신신약 개발"
- 6정원오 "24시간 소아진료·독서교육 확대"…어린이 공약 발표
- 7알콘, '프리시전 7'로 일주일용 렌즈 시장 진입
- 8서울시약, 12일 청년 약사 소통 강화 위한 간담회 진행
- 9휴젤, 톡신·필러 해외 성장…1분기 최대 실적 경신
- 10인천시약, 다제약물 관리·돌봄통합 약물상담 사업 설명회 가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