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국적사 GS왓슨스, 지난해 28억원 적자
- 강신국
- 2006-03-27 10:35:3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총 매출액 32억원...판매 관리비에 42억 투입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다국적 드럭스토업 업체 GS왓슨스가 지난해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회사가 최근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공시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당기 순손실액이 28억3,400만원인 것으로 집계돼 적자폭이 상당히 컸다.
매출액은 32억4,164만원이었고 회사는 판매비와 관리비에 42억2,042만원을 투입했다.
GS왓슨스는 (주)GS리테일과 AS Watson(Europe) 홀딩스 B.V사의 5:5 합작법인으로 지난 2004년 국내에 상륙했다.
지금까지 총 5개 직영점을 개설했고 총 3곳(명동·이대·신림점)에서 약국이 임대형식으로 운영중이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팔수록 손해라도 일단 잡자"…제약업계 변칙 영업 확산
- 2HLB 진양곤 회장 차녀 진인혜, 차세대 항암사업 전면 배치
- 3창고형 첫 폐업 사례 나오나…전북 A약국 돌연 영업중단
- 4LG화학, 제일약품에 28억 손해배상 소송 청구한 이유는
- 5국산 CAR-T 첫 등장…4월 의약품 허가 '봇물'
- 6"혁신제약, 항구적 약가우대…성분명 처방 의사 처벌 없애야"
- 7하이텍팜, 차현준 체제 가동…생산 안정화·수익성 회복 시동
- 8김부겸 대구시장 후보 "공공병원 성분명처방 시행 적극 협의"
- 9[팜리쿠르트] 일동·광동·제뉴원사이언스 등 약사 채용
- 10㉗ RNA 표적 치료의 대표 주자, ASO 플랫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