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도매 “토요휴무 자율에 맡긴다”
- 최은택
- 2006-03-24 12:2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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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장단회의서 주40시간제 논의...근기법 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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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지역 도매상들은 주40시간 근무제에 따른 토요휴무 여부는 업소별 자율에 맡기기로 결정했다.
대구경북도협(회장 조광래)은 회장단과 지역 8개 종합도매상 대표들이 만난 자리에서 주40시간제 적용과 관련한 현안을 논의한 끝에 이 같이 결정했다고 24일 밝혔다.
대구경북도협은 내년 7월1일부터 50인 이상 사업장에도 주40시간제가 도입됨에 따라 토요 격주 휴무제를 검토해 왔으나, 결국 업소별 자율에 맡기는 방식으로 결론지었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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