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궁절제수술로 폐경되면 성욕 현저히 감퇴
- 윤의경
- 2006-03-21 01:36:4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성생활 만족도, 배우자와의 관계 나빠지는 경향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자궁절제수술을 받은 여성은 성욕, 오르가즘, 성적만족도 등이 감소할 가능성이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가 Journal of Sexual Medicine에 발표됐다.
호주 멜버른 대학 정신과의 로레인 덴너스타인 박사와 연구진은 자궁절제술로 폐경에 이른 20-70세의 유럽 여성 1,685명을 대상으로 성생활에 대해 조사했다.
그 결과 폐경에 이르지 않은 여성이나 자연적으로 폐경에 이른 여성에 비해 자궁절제수술로 폐경에 이른 여성은 성생활에 참여할 가능성이 낮을 뿐 아니라 전반적으로 성생활에 불만족하며 배우자와의 관계도 좋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양쪽 난소를 모두 제거하면서 자궁절제술을 시행한 여성은 성욕이 낮았으며 이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는 경향이 있었다.
연구진은 자궁절제수술을 시행하는 경우 성기능에 미치는 결정적인 영향에 대해 환자와 의사가 주지할 필요가 있으며 성욕감소의 원인은 호르몬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팔수록 손해라도 일단 잡자"…제약업계 변칙 영업 확산
- 2창고형 첫 폐업 사례 나오나…전북 A약국 돌연 영업중단
- 3HLB 진양곤 회장 차녀 진인혜, 차세대 항암사업 전면 배치
- 4국산 CAR-T 첫 등장…4월 의약품 허가 '봇물'
- 5LG화학, 제일약품에 28억 손해배상 소송 청구한 이유는
- 6"혁신제약, 항구적 약가우대…성분명 처방 의사 처벌 없애야"
- 7하이텍팜, 차현준 체제 가동…생산 안정화·수익성 회복 시동
- 8[팜리쿠르트] 일동·광동·제뉴원사이언스 등 약사 채용
- 9과소비 유발 창고형약국…'언젠가 쓰겠지' 소비자들 지갑 열어
- 10㉗ RNA 표적 치료의 대표 주자, ASO 플랫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