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아반디아, 고지혈증-크레스토 성장
- 박찬하
- 2006-03-18 06:4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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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마릴, 대웅글루코파지, 조코 등 청구액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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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같은 결과는 심평원이 집계한 '2004-2005년 청구금액 상위 100대 품목'에서 나타났다.
당뇨병 시장에서 독주했던 한독약품의 아마릴정2mg은 청구액이 28.6% 하락하면서 위세가 꺾였다. 2004년 전체순위 2위였던 아마릴정은 2005년 433억을 기록하며 4위에 랭크되는데 그쳤다.
또 대웅제약의 대웅글루코파지정도 매출정체 현상을 보이며 36위에서 44위로 순위가 밀렸다.
그러나 GSK의 아반디아정4mg은 18.0% 성장한 379억을 달성했으며 순위도 9위에서 5위로 수직상승했다.
고지혈증 시장에서는 화이자의 리피토정의 독주가 계속됐다.
MSD의 조코정20mg은 15.9% 매출이 감소하면서 순위도 35위에서 63위로 밀려났다.
반면 아스트라제네카의 크레스토정10mg은 청구액 116억을 달성하며 76위에 랭크되며 100대 품목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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