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익 선두 질주...변영우·김세곤 추격전
- 신화준
- 2006-03-17 23:17:4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개표 42% 진행, 근접표차 박빙승부 계속 이어져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개표가 절반가량 진행됨에 따라 참관인을 비롯한 개표장 인원들은 장동익, 변영우, 김세곤, 주수호 후보 등이 개표 마지막까지 박빙의 승부를 벌일 것으로 예상했다. 이번 2차 개표결과 1차 투표에 비해 3,4위 후보가 뒤바뀌는 접전 양상을 지속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앞서 1차 개표에서는 장동익 후보 848표, 변영우 후보 778표, 주수호 후보 605표, 김세곤 후보 598표 등이었다.
한편 4개의 투표함이 집계된 가운데 총 44표의 경우 표기를 잘못해 무효표 처리됐다.
관련기사
-
장동익-변영우-주수호-김세곤 '4강' 구축
2006-03-17 21:50
-
의협 신임회장 선거 1만8627표 개표 돌입
2006-03-17 19:40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콜린 임상재평가 1차 자료 제출…생존 시험 카운트다운
- 2동구바이오 GMP 첫 법원 판단 임박…행정처분 기준 분수령
- 3미승인 제품 판매금지…살생물제품 승인제 오늘 전면 시행
- 4고지혈증 로수바+에제 '구강붕해정' 허가 봇물…9월 출시 경쟁
- 5제일약품 '베오바' 약가협상 돌입...출시 3년만 등재 목전
- 6독감·마약류 자가검사키트 나온다…약국 경영 효자템 되나
- 7바이오·헬스 IPO 심사기간 단축…'옥석 가리기'에 양극화
- 8약사회 "한약사 조제 명백한 무면허 행위"…무혐의 주장 반박
- 9[전문가 칼럼] 약사 조제 실수, 어떤 법적 책임이 발생할까
- 10지난해 약품비 28조 넘겨...등재 품목은 5년간 감소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