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라제네카 뇌출혈 신약 전반적 안전
- 윤의경
- 2006-03-16 01:38:5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세로바이브', 2상 임상에 안전성에 별 문제없어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아스트라제네카가 개발 중인 뇌출혈 치료제 세로바이브(Cerovive)가 2상 임상에서 별 문제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세로바이브를 뇌출혈 환자에게 투여한 임상 결과에 의하면 위약과 비교했을 때 세로바이브의 안전성과 내약성은 양호했고 사망률은 두 군 모두 20%로 유사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스트라는 세로바이브를 뇌졸중의 원인을 규명하기 전에 먼저 사용할 수 있도록 뇌출혈과 허혈성 뇌졸중에 모두 사용할 있는 약물로 승인받을 계획이어서 안전성 문제는 핵심적인 사안이었다.
현재 3상 임상을 진행 중인 세로바이브는 아스트라제네카가 레노비스(Renovis)에서 독점적으로 라이센스한 제품. 뇌졸중 치료제로 이르면 내년 상반기에 신약접수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대량구매로 1000원 해열제…약국가 가격전쟁 반발
- 2'12년새 7개' 바이오벤처 신약 상업화 활발…얼마나 팔렸나
- 3삼일제약, CNS 매출 5년 새 5.7배 급증…다각화 속도
- 4지출보고서 내달 실태조사...폐업 시 비공개 절차 신설
- 5정부, CSO 추가 규제 나선다…업계와 공동 연구 추진
- 6슈퍼 항생제 '페트로자', 종합병원 처방권 입성
- 7톡톡 튀는 분회 사업들…약사 콘텐츠 공모전 응모작 보니
- 8"섬 주민에 드론 약 배송을"…국민 제안에 지자체 '난색'
- 9파마리서치, 1분기 매출 1461억원·영업이익 573억원
- 10CG인바이츠, R&D 비용 60% 급감…신약개발 정체성 흔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