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3개월 사용" 강조 마이녹실 캠페인
- 박찬하
- 2006-03-15 20:34:5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백일후애 캠페인 기획...대용량 제품 판촉 등 효과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마이녹실 담당 임용규 PM은 "탈모치료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적어도 3개월 이상 치료가 지속돼야 한다는 것"이라며 "백일후애 캠페인은 약국에서의 대용량(150mL) 제품 권매와 이를 통한 치료효과 담보효과를 목적으로 한다"고 말했다.
또 대중광고와 약국내 홍보물 부착 등 다양한 캠페인 툴을 개발해 캠페인 성과를 높이겠다고 강조했다.
박찬하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대량구매로 1000원 해열제…약국가 가격전쟁 반발
- 2'12년새 7개' 바이오벤처 신약 상업화 활발…얼마나 팔렸나
- 3삼일제약, CNS 매출 5년 새 5.7배 급증…다각화 속도
- 4지출보고서 내달 실태조사...폐업 시 비공개 절차 신설
- 5정부, CSO 추가 규제 나선다…업계와 공동 연구 추진
- 6슈퍼 항생제 '페트로자', 종합병원 처방권 입성
- 7톡톡 튀는 분회 사업들…약사 콘텐츠 공모전 응모작 보니
- 8"섬 주민에 드론 약 배송을"…국민 제안에 지자체 '난색'
- 9파마리서치, 1분기 매출 1461억원·영업이익 573억원
- 10CG인바이츠, R&D 비용 60% 급감…신약개발 정체성 흔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