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 회장선거 3만4,967명 표심에 달렸다
- 정시욱
- 2006-02-21 08:14:5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집계결과 신고회원 7만1,833명 중 유권자 48.7%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제34대 대한의사협회 회장 선거는 의사회원 3만4,962명의 표심에 따라 당락이 좌우될 전망이다.
의협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21일 선거관리규정 제23조 규정에 의해 회장선거 선거인명부를 확정 공고하고 회원신고를 한 7만1,833명 중 48.7%에 이르는3만4,967명이 선거권을 갖는다고 집계했다.
이에 따라 선관위는 오는 28일 투표용지를 발송하고 3월17일 오후 6시까지 우편접수를 받게 된다.
지역별로는 △서울 1만1603명 △부산 3170명 △대구 2792명 △인천 1429명 △광주 1444명 △대전 1054명 △울산 744명 등이다.
이어 △경기 3763명 △강원 978명 △충북 764명 △충남 853명 △전북 1282명 △전남 958명 △경북 1958명 △경남 1823명 △제주 352명 등으로 조사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돈 버는 신약' 있기에...실적 버티는 대형 제약사들
- 2안방시장 한계 넘어설까…K-골관절염 세포치료제 해외 도전
- 3SK케미칼, 위식도역류 치료제 강화…새 조합 복합제 허가
- 4준혁신형 인증에 쏠리는 관심...R&D 비율 현실화도 요구
- 53년 주기 약사 면허신고…올해는 2023년 면허신고자 대상
- 6헤일리온, '정밀영양·데이터·CSR' 컨슈머 패러다임 선도
- 7국전, AI 반도체 소재 승부수…HBM·차세대 패키징 확대
- 8골수섬유증 신약 '옴짜라' 재수 끝에 급여 등재 목전
- 9[기자의 눈] 비만치료제, 투약편의성 개선의 명암
- 10복지부-GC녹십자, '검체검사오류' 소송…처분 정당성 쟁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