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약, 성분명 처방 조속시행 촉구
- 강신국
- 2006-02-20 00: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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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회 정총열고 결의문 채택..."대통령 공약 지켜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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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약사회는 "성분명 처방으로 재고약으로 인한 약국 경영난, 약품 원료 수입으로 인한 외화 낭비, 폐기약품으로 인한 자연환경 오염을 막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사연 회장은 "대한약사회가 성분명 처방, 불용재고약 반품, 약국법인, 마약류서 향정약 분리, 신용카드 수수료 인하, 불합리한 약사법 개정 등 산적한 과제를 풀 수 있도록 지부는 대약을, 분회는 지부를 변함없이 지원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혼돈과 불협화음에서 벗어나 오직 약사회 발전과 회원들의 권익 보호를 위해 집행부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선우영환 총회의장도 "성분명 처방이 실현돼야 약국 경영난이 해소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시약사회는 최종이사회에서 의결된 2억1,878만2,635원의 올해 예산안을 확정했고 마약퇴치운동본부 후원 방안은 초도이사회에 위임키로 했다.
시약사회는 이어 안상수 인천시장에게 '사랑의 쌀' 성금 500만 원을 전달했고 약사회 발전에 협조해준 안상수 시장, 박승숙 시의회의장, 유필우 국회의원, 문병호 국회의원에게 감사의 표시로 감사기(器)를 전달해 내외귀빈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한편 (주)지오영에서 협찬하는 인천약사대상은 이철규 전 중구분회장과 옥정남 강화분회장이 수상했고 우수반회에는 부평구 11반·5반, 남구분회 5반이 선정됐다.
◆지부장 감사기(感謝器) 안상수 인천광역시장, 박승숙 인천시의회의장, 유필우 의원, 문병호 의원 ◆대한약사회장 표창패 박정혁(동구분회장), 손영리(남구분회장) ◆지부장 표창패(외부인사) 김광호(경인식약청), 김현(인천시청 보건정책과), 송일재(남구보건소 의약무관리팀장) ◆지부장 감사패(제약회사) 송노섭(일양약품), 김우진(영진약품) ◆지부장 표창패(회원) 김철호(메디팜인하약국), 신진영(이화당약국), 김재준(김재준약국), 이유상(보룡약국), 송동식(친근한약국), 이현덕(십정시장약국), 김성엽(온누리건강백화점약국), 한명희(동원약국), 김응팔(종로약국) ◆우수반회 표창장 1등 -부평구11반(허정숙 간사장), 장려 -남구5반(유재수 간사장), 장려 -부평구13반(김소연 간사장) ◆감사패(약사정책연구소 성금) 김종자(부평중앙약국), 김말숙(수성당약국), 김철호(메디팜인하약국) ◆공로상 김성일 서구분회장(교품몰), 유상현 연수구분회장(팜코카드), 조상일 남동구분회장(팜코카드), 고석일 지부 총무이사(회무 수행) ◆인천광역시약사회 약사대상 이철규(전 중구분회장), 옥정남(강화분회장)
<정기대의원 총회 수상자 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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