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약, 대약에 정책기금 2천만원 전달
- 홍대업
- 2006-02-13 09:20:1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전국 분회단위 최고액 모금...약사회 정책대안 창출에 활용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영등포구약사회는 지난 9일 대한약사회를 직접 방문, 지난해 설립된 의약품정책연구소의 발전기금으로 2,091만원과 참여회원 명단을 함께 전달했다.
원 회장은 "참여해주신 영등포구약 회원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면서 "이 후원금이 약권신장에 큰 기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영등포구약사회는 회원의 자발적 참여로 모금된 후원금은 앞으로 대정부, 국회, 관련기관 등에 약사회정책대안을 자료를 통해 제시하고, 정확한 입증을 통해 약사회의 대외적 정책기능을 강화하는데 사용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박 회장도 "각 회원들과 해당 동문회의 정성에 고마움을 표시한다"면서 "앞으로 더욱더 열성과 최선의 자세로 회원들을 위해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전달식에는 박 회장을 비롯, 김경희·김정희 부회장, 박정신 정책실장, 김경자·원옥순 이사, 연미영 사무국장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가슴 설레는 시간"…삼진, 아리바이오 기술수출에 웃는 이유
- 2"약가인하 부당" 잇단 판결…약가 개편 이후 줄소송 우려
- 3복지부 "한약사는 한약·한약제제 담당…면허범위 원칙 준수를"
- 4개설허가 전 영업…화장품 매장 내 '반쪽짜리 약국' 논란
- 5동화약품, 조직개편 효과 본격화…영업익 5배 반등
- 6약가 인상에도 해소 안되는 필수약 품절…답답한 제약사들
- 7제약 이사회 360건에 부결 1건 뿐…1회 참석당 370만원
- 8"사무장병원·면대약국 잡는다"…범정부 합동수사팀 출범
- 9한국유니온제약, 회생 M&A 새판짜기…부광 체제 재편
- 10항암제 '엑스탄디' 제네릭 시장 들썩…정제도 사정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