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라 뇌졸중 신약 임상결과 "헛갈리네"
- 윤의경
- 2006-02-13 03:39:3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前 '써로바이브', 평가표 따라 개선여부 차이나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아스트라제네카의 뇌졸중 시험약 'NXY-059'에 대한 SAINT I 임상결과가 NEJM에 발표됐는데 그 결과가 엇갈려 최종 시판되려면 향후 추가적 유효성 입증이 필요할 전망이다.
상품명과 관련된 문제가 있기 전 써로바이브(Cerovive)라는 이름으로 먼저 알려진 NXY-059에 대한 임상 결과에 의하면 개정 랜킨 평가표의 기능감소 측면에서는 위약보다 유의적인 개선이 있었던 반면 미국건강뇌졸중연구소 평가표(NIHSS)에서는 개선 효과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NXY-059는 아스트라제네카가 미국 바이오텍회사인 레노비스(Renovis)에서 라이센스한 제품. 일부 증권분석가는 내년 초에 완료 예정인 SAINT II에 대한 임상결과가 나와봐야 NXY-059의 시장성을 가늠할 수 있다고 내다봤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전략기획실 직속 'IR·언론 대응 전담팀' 신설
- 2"건기식 50박스 주문할게요"…약국에 걸려오는 '수상한 전화'
- 3비대면 진료 처방·조제건수 제한두나...하위규정 마련에 이목
- 4한미약품 오너 일가 연대 공식화…지분 매입 경쟁 펼쳐질까
- 5후반기 국회 복지위원장에 국민의힘 3선 김정재 의원 물망
- 6유한양행, 프로젠에 추가 투자…이전상장 힘 싣는다
- 7대장암 보조요법 면역항암제 시대 성큼…'티쎈트릭' 도전장
- 8"K뷰티, 이제는 약학이 뒷받침할 때"…약국화장품학회 첫 발
- 9산정률 하락 전 등재 막차...상반기 제네릭 진입 24%↑
- 10필적에서 갈근탕까지…홍성광아카데미 4기 강의 순항








